플립사이드

플립사이드 |  스티븐 웹스터
앞면은 금으로 된 딱정벌레의 왕과 '군주' 라는 단어가 각인되어 있으며, 뒷면에는 검은색 에나멜 표면에 세팅된 문신 스타일의 골드 리본으로 디자인이 되어있습니다. 에나멜 표면에는 부티크에 커스텀을 의뢰하여 본인의 이니셜이나 이름을 새길 수 있습니다. 코인의 소형 버전으로 나온 핑키 링은 다양한 방식으로 착용할 수 있으며, 다양하게 체인의 팬던트나 귀걸이 또는 팔찌의 참으로 활용하여 개인의 매력에 맞게 자유로운 스타일링이 가능합니다.

플립사이드는 현대적인 시각과 동시에 클래식한 느낌을 보이는 군주 형상의 반지 등과 같은 볼드한 작품들이 포함되어 있는 동전을 테마로 한 컬렉션입니다. 금반지 위의 모티브 사이에서 뒤집어지며 회전하는 동전이 특징이기에 붙여진 이름입니다.

한쪽면은 금으로 된 비틀의 왕이 새겨져 있고 한쪽면은 군주 라는 단어가 각인되어 있습니다.
플립사이드 |  스티븐 웹스터
플립사이드 |  스티븐 웹스터
뒷면은 검은색 에나멜 표면에 세팅된 문신 스타일의 골드 리본으로 디자인되어 있습니다.